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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1일 2025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콘퍼런스 성료 ​ 2025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콘퍼런스 성료, K-웹툰의 미래 청사진 그리다일본·중국·말레이시아·대만·베트남 등 국내외 전문가 및 협회장 등 200여 명 참여웹툰 아카이브 등 전문 인프라 구축 및 미래 글로벌 상생 방안 모색2025년 6월 16일 —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한 ‘2025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콘퍼런스(C-WEBCON)’가 국내외 웹툰 전문가,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 중국·대만·베트남 등 대학원생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웹툰 연구센터 설립 및 아카이브 구축 방안’을 주제로, 웹툰의 체계적 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적 담론을 형성하는 장이 됐다. 충남콘텐츠진흥원과 한국만화웹툰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웹툰협회총연합,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의 후원으로 행사의 위상을 높였다.충청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K-웹툰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을 이끌 ‘글로벌 웹툰 연구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국내 웹툰 인프라가 창작 지원에 집중된 상황에서, 체계적인 정책 연구와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싱크탱크가 부재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콘퍼런스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웹툰 아카이브, 기술 R&D, 국제 협력의 거점이 될 충남글로벌웹툰연구센터 구상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콘퍼런스 첫날인 12일, 1부 ‘연구/아카이브’ 세션에서는 웹툰 자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유수경 교수(일본 교토세이카대 국제문화학부)는 교토 국제
  • 우리만화연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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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상진흥원과-네이버웹툰-주최-국내-최대-고등학생-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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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일 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 주최 국내 최대고등학생 공모 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주최하는국내 최대 규모의 고등학생 공모전 개최– 신선함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뭉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 네이버웹툰 고등 최강자전’ 개최– 예선통과자 40명 대상 웹툰작가 워크숍 개최 등 고등학생 작가의 발굴과 성장 기회 제공– 총 상금 1,500만원, 상위 3개 작품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혜택 부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은 고등학생 웹툰작가의 발굴과 양성을 위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고등학생 대상 웹툰 공모전인 ‘2025 네이버웹툰 고등 최강자전’을 개최한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네이버웹툰 고등 최강자전’은 2012년부터 예비 작가를 대상으로 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공동으로 진행하던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을 10대만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신선한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하여 참여대상을 고등학생(동일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 포함)으로 특화한 공모전이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여타의 청소년 대상 웹툰 공모전과 다르게 작품을 접수하고 심사하는 일방향적인 공모 방식을 탈피하여, 공모 후 예선통과자 대상으로 현역 웹툰작가들이 창작 노하우를 전수하는 워크숍 프로그램과 결선 현장 실기를 진행하여 공모와 교육이 결합 된 방식으로 개최된다.수상자 총 8명에게는 총 1,500만원의 상금과 아이패드가 부상으로 지급되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네이버웹툰을 통해 정식 연재의 기회가 제공된다.공모전 작품 접수는 고등학생의 학업 일정을 고려하여 여름방학 중인 8월 1일(금)부터 8월 11일(월)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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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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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국제만화가대회(ICC),-홍콩서-성황리-개최-글로벌-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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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만화의 새로운 물결”… 제20회 국제만화가대회(ICC), 홍콩서 성황리 개최 – AI시대 창작자 정신과 국제 협력을 담은 공동 선언문 채택    2025년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 ‘제20회 국제만화가대회(ICC, International Comic Artists Conferenc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ICC는 제26회 홍콩 애니메이션·만화·게임 박람회(ACGHK 2025)와 연계해 개최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세계 만화인의 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만화가대회(ICC)는 199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세계 만화 예술 교류의 장으로, 올해로 29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5개 동아시아 지역 만화가들을 중심으로 출발한 ICC는, 해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의 작가, 연구자, 산업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국제 행사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는 문화와 지역을 초월해 만화 창작자들이 서로의 창작 세계를 공유하고, 시장과 표현 방식의 변화를 논의하며, 공동의 미래를 모색하는 ‘열린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12개 지역의 작가들이 출품한 400여 점의 작품이 ACGHK 2025 전시장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등 주요 지역의 작가들이 직접 참석해 3박 4일간 컨퍼런스와 전시, 포럼을 오가며 글로벌 네트워킹과 전문적 교류를 활발히 이어갔다. 또한 마카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활동 중인 작가 및 연구자들의 작품과 기고가 함께하며 대회의 국제적 깊이를 더했다. 대회 핵심
  • 우리만화연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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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2025년-상반기-만화시장-유통현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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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발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운영 “만화규장각” 아카이브 자료를 기반으로  2025년 상반기 만화시장 유통현황 분석– 전년 동기 대비 웹툰·디지털만화 유통 감소, 출판 만화 유통 상승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2025년 상반기(1월~6월) 국내 만화·웹툰 산업의 유통 현황을 담은 을 발간했다. 이번 통계는 웹툰, 출판만화, 디지털만화 등 부문별 유통 규모와 전년 같은 기간 (2024년 상반기) 대비 변화 추이를 포함하고 있다. 조사는 ‘만화규장각’ 아카이브에 등록된 작품 중, 2025년 상반기에 연재를 시작한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34개 웹툰 플랫폼, 3개 출판만화 플랫폼, 4개 디지털만화 플랫폼에서 신규 유통된 작품 수를 분석했다. 2025년 상반기 유통된 웹툰 작품 수는 총 8,123편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7.9% (2024년 9,889편) 감소한 수치다. 또한, 디지털만화는 총 4,357건이 유통돼 전년 대비 4.5% (2024년 4,564건) 감소하는 등 웹툰과 비슷한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출판만화는 신규 유통 도서가 2,256권으로 전년 대비 2.2% (2024년 2,207권) 증가한 추이를 보이며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세 분야 중 유일한 증가세를 보인 수치로, 출판만화에 대한 독자들의 수요가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통계 자료는 우리 만화 산업이 2024년에 이어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본격적으로 만화 산업이 구조조정기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자료집에서는 이러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규장각’ 누리집
  • 우리만화연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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